아버지 대장암 4기 걸려서 치료하다가 체력이 못버텨서 항암 중단하고 호스피스 보내려고 하다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

조선은 남의 죽음도 돈벌이로 이용하려고 하더라 저렴한 장례식장 가려고했는데 상조회사가 다른 장례식장 추천하고

화장장에서 파는 유골함 가격보다 상조측에서는 몇배로 불리면서 팔고 진짜 당해보니까 지독하더라

아버지가 친구도 적고 부동산 빚도 있어서 상황도 눅눅치 않아서 조용한 장례식 치루려고 했는데

그냥 화병나서 죽을거 같다. 이와중에 엄마는 거기에서 영업 당해서 그런지 상조 또 가입하려고 한다.. 나중에 결혼식에 도움된다고 하는데 조선에서 죽어도 결혼 안할건데 엄마 혼자 남겨두면 사기 ㅈㄴ 당할거 같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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