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대장암 4기 걸려서 치료하다가 체력이 못버텨서 항암 중단하고 호스피스 보내려고 하다가 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
조선은 남의 죽음도 돈벌이로 이용하려고 하더라 저렴한 장례식장 가려고했는데 상조회사가 다른 장례식장 추천하고
화장장에서 파는 유골함 가격보다 상조측에서는 몇배로 불리면서 팔고 진짜 당해보니까 지독하더라
아버지가 친구도 적고 부동산 빚도 있어서 상황도 눅눅치 않아서 조용한 장례식 치루려고 했는데
그냥 화병나서 죽을거 같다. 이와중에 엄마는 거기에서 영업 당해서 그런지 상조 또 가입하려고 한다.. 나중에 결혼식에 도움된다고 하는데 조선에서 죽어도 결혼 안할건데 엄마 혼자 남겨두면 사기 ㅈㄴ 당할거 같아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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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미친나라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갤러도 고생 많이 했겠다.
"남의 죽음도 돈벌이로 이용하려고 하더라" 수준이 아니라, 잇속챙기기와 바가지씌우기가 가장 심한 곳 중 하나다. 장례업계, 그리고 병원도.
"정신없고 경황없는 사람만큼 바가지때리기 좋은 호갱은 없다" 이게 걔들의 기본 마인드임
나라 전체가 이럼 ㅋㅋㅋㅋ 그냥 싹 다 빨리 망해야
허레허식에 미친거 플러스 사방팔방 기생충 바글바글 에휴
상조 존나 필요없음 장례식? 장례식장에선 다 해줌
조선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태어나기 전부터 죽은 후까지 착취하고 사기치는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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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ㅋㅋㅋㅋ 죽었는데 서열질 알빠노 ㅋㅋㅋㅋ 살아있을데 잘하는게 중요하지
남이 아니라 가족도 이용하잖음. 할머니가 자기 아들 묫자리 옮긴다면서 손자한테서 돈 뜯어감
이유가 묫자리 서열질 때문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