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실베나 디시전반적으로 분위기가 현재 그성별들하고 그쪽 갤러리들 성향이 전례없이 짙은데 전형적인 나라 망조들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인것으로 생각되는게,
그 소련붕괴후에 옐친 집권기 러시아 인플레 미쳐돌아가고 출산율 0.9찍던 옐친체제 러시아 상황 알려나 푸틴 등장하기전까지 경제가 개좃망해서 반외국인 감정에 네오나치 스킨헤드들이 애꿎은 일반인들 테러하고다닌거,
동양인들은 물론 타지크계 소련인 납치하고 살해하고 미국인처럼 생겼다고 같은 러시아인 납치해서 폭행하고 엄청난 반외세성향을 보였는데
지금 조선인들 보면 밖에선 범죄가 늘어나고 넷상에서는 반외국혐오감정이 극도로 증가한것같아 나라가 개같이 망한것에대한 불만을 소수자나 외국에 쏟아붓는 심리일거라 추측되는것이지 0.6이라는 수치도 그렇고 물가나 유가는 잠잠하지도않고 일자리는 갈수록 없고 도태노괴인구도 전례없이 늘어나고 절대 우연이 아니라 이 모든 요소들이 모여서 인간들 분노로 넘치는것같은데 지금ㅋㅋ 그게 약자나 소수자 외국에 표출되는 형태인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