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싸들은 이태원 참사때도 길거리에서 압사당한게 아니라
호텔이나 본인 자취방 데려가서 신나게 흔들고 있었을꺼다 대부분
할로윈 분장하고 평소때는 받아보지못한 관심 받아보면서 인싸처럼 보일려고
이곳저곳 기울이고 국가탓이 아닌 완벽한 시민의식 부재로 일어난 사고인거지
그리고 평소에 길거리서 커플로 무리지어다니는 인싸호소인 커플보면
무조건 둘중 하나는 문제 인 경우가 많다 한녀가 타인 스타일에 쑥덕거리면 인싸호소인 남자가
동조해주면서 서로 ㅈ도 없는데 우월한 커플인척 혼자 다니는 사람들 앞에서 가오잡고
아니면 요즘은 문신없어도 무슨 돼지국밥육수충 마냥 체형가리지않고 한녀앞에서
쎈척하고 한녀처럼 비틱질하는 개찌질한 인싸호소인 남자보면 개역겹다
무신사 , 에이블리에서 옷사고 신발은 나이키 덩크 , 살로몬 신고
옷은 와이드 청바지 셔츠입는 남자애들보면 이제 걍 기묘한 역겨움과
밤에 노래방 업소에서 나오는 도우미 복장을 볼때와 같은 기분을 느낀다
비틱질과 비아냥 , 비매너 , 껄렁거림 , 메타인지 박살 등등 너무 총체적이다
적어도 내가 본 진짜 '인싸'는 앞에서라도 비틱질과 비매너를 잘하지않는다
이미 본인이 인지하고있기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
꼭 애매한 인싸호소인들이 모든 격을 낮추고 물을 흐리며 착각한다
개인적으로 난 패션을 좋아해서 나의 스타일로 입고다니고 진짜 잘입는 사람들은 아는데
꼭 애매한 인싸호소인들의 쑥덕거림을 듣고 걔네들의 스타일을 보면
이제 정말 웃음밖에 안나오고 그럴때 눈을 정확히 보고 난 이제 웃어준다
그러면 꼭 신경도 안쓴척 시선돌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진짜 자기 수준만큼 보이는건데 말이지
인정한다ㅋㅋㅋㅋ 개네는 까고보면 열등감과 자기비하에 만신창이인 상태임ㅋㅋㅋ 그냥 자존감 없는 좆병신들이니 무시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