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하면 네가 잘될 것 같냐? 왜 남의 불행을 동정하지는 못할망정 비웃냐? 라는 말이다.
아니, 자기들이 먼저 불행에 처한 사람들에게 '노력을 안한 벌'을 받는다며 비웃지 않았나?
댓글 3
그때그때 자기 유리하게 말을 바꾸는 걸 보니 나거한은 틀림이 없다
익명(aharonov39)2024-05-04 01:25
나거한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매우 앞서기에 자기에게 유리할때마다 주장과 논리를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버린다.
평상시엔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래 노오력~ 이러면서 자기보다 못한 약자 내지는 뒤쳐진 사람들을 도태라고 놀리며 시궁창에 처박고는 그걸보고 낄낄거리며 승리감과 함께 '나는 그래도 쟤보단 나아' 라며 자위질을 하지만, 그 불합리함(나거한 멸망)이 본인에게 다가오면 국까라느니, 나라가 망하면 어딜가든 존중못받는다, 외국인은 평생 이방인이다 등등 조선게 마인드로 남을 이 똥통에 똑같이 잡아 끌어내릴려고 안달이지.
그때그때 자기 유리하게 말을 바꾸는 걸 보니 나거한은 틀림이 없다
나거한은 이성보다는 감성이 매우 앞서기에 자기에게 유리할때마다 주장과 논리를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버린다. 평상시엔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래 노오력~ 이러면서 자기보다 못한 약자 내지는 뒤쳐진 사람들을 도태라고 놀리며 시궁창에 처박고는 그걸보고 낄낄거리며 승리감과 함께 '나는 그래도 쟤보단 나아' 라며 자위질을 하지만, 그 불합리함(나거한 멸망)이 본인에게 다가오면 국까라느니, 나라가 망하면 어딜가든 존중못받는다, 외국인은 평생 이방인이다 등등 조선게 마인드로 남을 이 똥통에 똑같이 잡아 끌어내릴려고 안달이지.
전에 그런 내용으로 말했다가 일개 개인이랑 국가 집단이 같냐고 꼽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