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망하면 네가 잘될 것 같냐? 왜 남의 불행을 동정하지는 못할망정 비웃냐? 라는 말이다.


아니, 자기들이 먼저 불행에 처한 사람들에게 '노력을 안한 벌'을 받는다며 비웃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