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촌 시골 농업고인데 이런 학교면 축구부같은 인기종목만 있어도 감지덕지인데 상대적으로 비인기 종목인 럭비부가 있음(이것부터 말이되나 싶다)
그것도 부원이 단 한명인데 운영이되며 럭비부 고문(지도교사)이자 감독은 전직 럭비 일본 국가대표 출신 (일본 럭비는 세계 13위에 흑인국가도 이기는 강호다)
한국 엘리트 운동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사람은 알건데
한국에서 저런 국대출신 지도자한테 1:1 코칭 받는 환경?
월 400은 줘야할거다
실제로 한국에서 국대도 아닌 그냥 야구 프로출신 감독한테 야구부 들어가서 단체 코칭받아도 월 200은 나옴
지금 일본? 저 학교 뿐만아니라 모든 학교 부활동 회비 0원임 장비만 개인지참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구분없어서 저런 부활동 운동부에서 프로선수 국대선수 나오는거임
다들 잘아는 오타니, 혼다, 카가와, 미토마, 이치로 등등 다 부활동 운동부에서 나온 선수들임
그냥 그걸 떠나서 부활동 말고 운동부가 없어서 당연한거임
낭만터지네
좆되네
재밋게 잘봤다 낭만이네 - dc App
작은 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며, 응원과 격려가 있는 사회. 정말 선진국이라고 불리기에 부족하지 않은 사회와 문화를 가진 일본. 더욱 더 희망찬 사회를 이루어가기 바랍니다.
크으 진짜 놀랍네 어떻게든 해내네 일본은 능력이 출중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