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여자들이랑 참 좆같이도 똑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군대도 안 가고 생산에 기여도 안 하면서 분란과 혼돈만 키우는 국가의 종양
기득권으로부터 부여 받은 도덕적 정당성에 기생해서 나라의 수명을 빨아먹는 기생충
선 밖의 일은 생각조차 할 줄 모르는 가축
이스라엘이든 한국이든 이런 오물들이 여기까지 증식한 건 결국 정치인과 기득권자들이 이들을 인위적으로 배양했기 때문이다
아랍인들의 땅에 비집고 들어와 억지로 세워진 이스라엘과 최소 조선 500년 동안 스스로 거세하고 중국에 빌붙어 자주국으로서 존재하기를 포기한 한국은 이미 건국에서부터 태생적인 모순을 품고 있었다
그런 역사적 콤플렉스로 이스라엘은 유대교 광신도들에게 나라의 이념과 정당성을 맡겼고 한국은 홍위병스러운 대중주의와 강박적인 민족주의, 피해자 정체성과 도덕적 결벽증으로 전 국민이 문약한 성리학자가 되었다
어떻게 보면 둘 다 처음부터 단추가 잘못 끼워진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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