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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는(95년생 기준) 전교에서 잘사는 애들 손에꼽았고 그런애들이 신기했는데



요즘 애들은(16년생 내 조카 기준) 그 반대임 흙수저를 신기하게 봄



개인적으로 나는 이게 옳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삶은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짐승적 본능으로 싸지른 성욕부산물들에 불과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