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95년생 기준) 전교에서 잘사는 애들 손에꼽았고 그런애들이 신기했는데
요즘 애들은(16년생 내 조카 기준) 그 반대임 흙수저를 신기하게 봄
개인적으로 나는 이게 옳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삶은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짐승적 본능으로 싸지른 성욕부산물들에 불과했을뿐
나때는(95년생 기준) 전교에서 잘사는 애들 손에꼽았고 그런애들이 신기했는데
요즘 애들은(16년생 내 조카 기준) 그 반대임 흙수저를 신기하게 봄
개인적으로 나는 이게 옳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앞으로 태어날 아이의 삶은 전혀 생각안하고 그저 짐승적 본능으로 싸지른 성욕부산물들에 불과했을뿐
절대빈곤층 숫자 자체가 줄어든거도 있고 애당초 초등학교라는것도 동네주민이 오는거라 계층화되어서 비슷한 수준끼리 모여서 안 보이는거도 있고 ㅇㅇ
조카가 만나는 학생들은 조카랑 부모동질화 생활동질화가 비슷하게된 동네 학생이기에 서로간에 큰 차이없게 구성될수밖에 없음...
글이 좀 내주변충이긴한데 막 잘사는 동네는 아닌데도 이정도인데 정말 잘사는동네면 그렇겠네
원화가치가 앞으로 어떻게 될까 그리고 부모의 자산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전해주는 영향들도 중요하다 생각함
아파트로 균일화,신도시에의 신혼부부집중화도 큰듯.이러면 최소 부동산측면에선 차별화가 덜되일듯.
수저론을 보면 1~89퍼 를 흙수저로 보니까 상위 10퍼 동 상위 5퍼 은 상위 1퍼 금
부산물이 진짜 넘치네 조선인 번식 억제는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