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르신들이 혼자 늙으면 외롭고 심심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취미라고는 음주, TV 시청 정도뿐이던 그 시절의 경험 때문이지 싶어.

그러한 연유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대체할 수 없는 기쁨의 가치를 강조하는 것일테지.


VR 이든 미니어처 조립이든 무엇인가 나이들어서도 꾸준히 즐길 취미 한두가지는 찾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