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좁은 케이지 안에 다닥 다닥 붙어서 하루 하루를 겨우 살아감.

차이점은 사람은 디시에 글 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세대에 걸친 학습 효과로 계란 생산(!)을 거부하기 시작했다는 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