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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sdf12&no=58156






저런 식의 사고를 무의식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본다.

심지어는 저게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되려 반문하는 것을 보면, 한국 사회에 저런 사고가 만연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저런게 우생학이지 다른게 아님.
이미 한국에는 우생학이 퍼지고 있음.
예전에도 그랬지만 그때는 어느 갤러 말대로 생산가능인구가 충분했어서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던 것이고.
이제 본성 나오는 거지.
어떻게 보면 순수한 우생학도 아니라고도 보이고.
열화된 우생학, 한국식 우생학이라고도 볼 수 있을거 같다.
우생학에 서열의식이 추가된 것 처럼 보이기도 하다.



그리고 두번째에 링크한 글에서처럼, 칼로 무 자르듯이 '일정 기준에 미달하는 자들은 도태되고 사회에서 사라지는게 정상'이라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우생학의 일종이라고도 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갈수록 액기스들만 남아서 저런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극단적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