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움직이는 동기가 분노,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인생이 덧없어보임.

운동도 열심히하고 어디가서 586들한테 무시받을 만한 체급은 아님.

근데 요즘은 그냥 어둠속을 걷고 있는 기분이 든다.

뭐 때문에 살아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