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나 탈조선갤에서 좀 보이는지 지나친 증오나 조롱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그럴 필요가 어디있는지 의문이 듦
탈조정신적이나 육체적 탈조나 한녀 거르기등 모든 요소들이 불행을 피하자는 요소임 그건 행복해지자 라는 말인데 행복해지기 보다는 조선게들 비웃는것에 그치는 사람들이 적지는 않은거 같음 그 사람들은 그들이 비웃는 조선게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의문이더라 서열질 하는 모습이 조선게 그 자체이니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고 그 도구 중 하나로 정신적이던 육체적이던 탈조선을 선택해 자신의 삶을 윤택해지게 하자
익명(dradradradra)2023-09-21 19:24:00
답글
고게 맞다
무갤러 1(222.97)2023-09-21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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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소리하지마라 인간이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정도로 견고한 생물이라면 신 따위를 왜 믿겠냐 ㅉㅉ 부처가 되지 못하니 인간의 삶은 고통의 연속이라고 말하고 타고난 운명에서 벗어난 인간은 거의 극소수다
익명(222.97)2023-09-21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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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니 말이 현명한 삶을 사는 방법이다 ㅇㅇ 탈조하고 싶은 인간들은 넘쳐나지만 성공하는 인간들은 극소수인거랑 같은 원리임 ㅇㅇ
익명(222.97)2023-09-21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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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거르고 건강 생각해 운동하고 탈조하는게 강철같은 신념을 가져 그걸 지키는거라 생각함?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자세와 행복을 추구하는건 다른 영역이라 본다 가끔 교집합인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소수이며 영웅이나 머저리 낙인 찍히는 경우지 보통의 사람들은 해당사항 없다
익명(dradradradra)2023-09-21 1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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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참 좋네 다른 댓글들도 볼수있게 갤로그 공개로 바꾸어줄 수 있누
익명(218.147)2023-09-21 20:53:00
답글
하필 닉네임도 ㅇㅇ라 게이가 쓴 다른 글들도 보고싶은데 못봐서 슬프다 ㅠ
익명(218.147)2023-09-21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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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좋은 평가해준건 감사한데 디시에 딱히 글 남기는 성격 아닌데 이건 내가 요새 생각하던 부분과 비슷해 남긴글이라 이런 댓글 기대했다면 그 기대 충족하지 못할거임
이거 만들고 쓴 글이 무출산갤에 하나 댓글리 179개인데, 여기, 무출산, 실베 야옹이갤러리이고 야옹이갤(은 이모티콘) 제외 대부분 틀린사실 정정하는 거에 그침
익명(dradradradra)2023-09-21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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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기회가 된다면 흔히들 실수하는 조롱 증오가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위 댓글과같은 논조로 글하나 써보는건 어때
익명(218.147)2023-09-21 2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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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나도 여러 글들을 보며 생각해보길 궤는 다르지만 결과는 같아서 무리하지않고 적당히 벌고 소비하며 행복을 추구하는건데 그 행복이란게 취미 내가 원하는 것이란걸 찾고 탐구하기 은근 힘들더라고 목적이 사라지니 무엇을 해야하지 시간이 남는데 돈 벌어서 어떻게 써야하지 같은 생각들이 자주 드네
익명(218.147)2023-09-21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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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싶은 마음은 평소부터 많은데 글재주가 심히 딸려 글쓰면 내가 봐도 보기 싫어서 그러질 못함
첫 댓글도 댓글이라 그나마 봐줄만한거지 새 글로 쓰면 지리멸렬이란 말이 딱 어울림
익명(dradradradra)2023-09-21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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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곡히 거부하는것같아 아쉽긴하네 경요치는 않겟지만 언제한번 글써주었으면 좋겠다 근래면 더 좋고말이야ㅋㅋ 시간을 죽이는게 아니라 행복하기위해 시간을 써야하는데 너무 포괄적이라 오히려 어렵네..
익명(218.147)2023-09-21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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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조롱과 증오 글이 대부분이라 잘 안들어오긴했는데 간만에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댓글을 보니 댓글달았어 ㅊㅊ
익명(218.147)2023-09-21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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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곡히가 아니라 엄연한 사실임 나도 조선놈이라 잘난척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존나게 큰 놈인데 자신에게 관대한 평가를 적용해도 글 존나게 못 쓰는게 사실임
초2때 이혼하고 "너 때문에~", 먹이만 먹이고 그 외 모든걸 방치하는 어머니와 살아 중학생때부터 학업을 포기한 업보가 내가 쓰고 싶은 글조차도 못 쓰는걸로도 돌아온거임
익명(dradradradra)2023-09-21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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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게이는 직장을 제외하곤 어떤것들을 하며 행복해지려고 해? 난 직장과 헬스를 제외하곤 여전히 찾고있긴한데 일단은 조깅도 해보고 자전거도 타보고있어 주말에는 눕기만해도 좋앗는데 시간이 가니 돌아다니려고도 해보고있고
익명(218.147)2023-09-21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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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사하고 행복한 삶 살아가게 힘내며 살길 바람
익명(dradradradra)2023-09-21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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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포기 나이고 여기에선 좆팔육이라 불리는 세대 가장 밑단이라
익명(dradradradra)2023-09-21 2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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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이 먹어 호르몬 영향인가 평생 그렇게 살아왔는데 엄청 괴로워 혼술을 끊이지 않고 하고 있음
첫 댓글도 그렇고 지금도 술 먹고 있는중
애초에 이런 길 안 들어서는게 답이라 생각중
익명(dradradradra)2023-09-21 2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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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그렇게 살아왔단건 노예를 말하는거야? 그러다 깨달아 행복을 추구하는거고?? 다양한 경험들을 햇을것같은데 그 동안 행복이란걸 느낀건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하긴하다 그리고 너무 비하하지마 넌 아마도 내 미래란 말이야 ㅠㅠ
익명(218.147)2023-09-21 2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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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짧게 말했지만 가정환경 때문에 모든걸 다 포기하고 삶 동생 낙태 이야기와 너(나)도 낙태 했어야 했다는 등이 쌓이니까 어릴적부터 우울증이 오니 그때는 답이 없더라 뭐 지금 다시 돌아가도 변함 없을거 같지만
나는 나쁜의미로 쓰이는 아싸(는 맞긴함ㅋㅋ)가 아니라 여러가지 상궤에서 벗어서 아웃사이더라 참고가 안 될거임
그냥 본인의 행복을 추구하란 말 말고는 해줄말이 없네
익명(dradradradra)2023-09-21 2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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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갤을 말하는거보니 나도 동물에 관심가져봐야겠다 간만에 좋은 댓글봐서 좋았어 그리고 너 글 못쓰지않아 말도 아니고 글이라 수정하면 그만인데 근시일에 ㅇㅇ게이 글 한 번 보고싶다 개인의 행복 추구란 주제로 말이야
여기나 탈조선갤에서 좀 보이는지 지나친 증오나 조롱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그럴 필요가 어디있는지 의문이 듦 탈조정신적이나 육체적 탈조나 한녀 거르기등 모든 요소들이 불행을 피하자는 요소임 그건 행복해지자 라는 말인데 행복해지기 보다는 조선게들 비웃는것에 그치는 사람들이 적지는 않은거 같음 그 사람들은 그들이 비웃는 조선게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의문이더라 서열질 하는 모습이 조선게 그 자체이니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고 그 도구 중 하나로 정신적이던 육체적이던 탈조선을 선택해 자신의 삶을 윤택해지게 하자
고게 맞다
근데 개소리하지마라 인간이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정도로 견고한 생물이라면 신 따위를 왜 믿겠냐 ㅉㅉ 부처가 되지 못하니 인간의 삶은 고통의 연속이라고 말하고 타고난 운명에서 벗어난 인간은 거의 극소수다
그래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니 말이 현명한 삶을 사는 방법이다 ㅇㅇ 탈조하고 싶은 인간들은 넘쳐나지만 성공하는 인간들은 극소수인거랑 같은 원리임 ㅇㅇ
한녀 거르고 건강 생각해 운동하고 탈조하는게 강철같은 신념을 가져 그걸 지키는거라 생각함?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는 자세와 행복을 추구하는건 다른 영역이라 본다 가끔 교집합인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소수이며 영웅이나 머저리 낙인 찍히는 경우지 보통의 사람들은 해당사항 없다
댓글 참 좋네 다른 댓글들도 볼수있게 갤로그 공개로 바꾸어줄 수 있누
하필 닉네임도 ㅇㅇ라 게이가 쓴 다른 글들도 보고싶은데 못봐서 슬프다 ㅠ
ㄴ좋은 평가해준건 감사한데 디시에 딱히 글 남기는 성격 아닌데 이건 내가 요새 생각하던 부분과 비슷해 남긴글이라 이런 댓글 기대했다면 그 기대 충족하지 못할거임 이거 만들고 쓴 글이 무출산갤에 하나 댓글리 179개인데, 여기, 무출산, 실베 야옹이갤러리이고 야옹이갤(은 이모티콘) 제외 대부분 틀린사실 정정하는 거에 그침
언제 기회가 된다면 흔히들 실수하는 조롱 증오가 아니라 행복을 추구하는 위 댓글과같은 논조로 글하나 써보는건 어때
그 동안 나도 여러 글들을 보며 생각해보길 궤는 다르지만 결과는 같아서 무리하지않고 적당히 벌고 소비하며 행복을 추구하는건데 그 행복이란게 취미 내가 원하는 것이란걸 찾고 탐구하기 은근 힘들더라고 목적이 사라지니 무엇을 해야하지 시간이 남는데 돈 벌어서 어떻게 써야하지 같은 생각들이 자주 드네
그러고 싶은 마음은 평소부터 많은데 글재주가 심히 딸려 글쓰면 내가 봐도 보기 싫어서 그러질 못함 첫 댓글도 댓글이라 그나마 봐줄만한거지 새 글로 쓰면 지리멸렬이란 말이 딱 어울림
완곡히 거부하는것같아 아쉽긴하네 경요치는 않겟지만 언제한번 글써주었으면 좋겠다 근래면 더 좋고말이야ㅋㅋ 시간을 죽이는게 아니라 행복하기위해 시간을 써야하는데 너무 포괄적이라 오히려 어렵네..
요새 조롱과 증오 글이 대부분이라 잘 안들어오긴했는데 간만에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진 댓글을 보니 댓글달았어 ㅊㅊ
완곡히가 아니라 엄연한 사실임 나도 조선놈이라 잘난척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존나게 큰 놈인데 자신에게 관대한 평가를 적용해도 글 존나게 못 쓰는게 사실임 초2때 이혼하고 "너 때문에~", 먹이만 먹이고 그 외 모든걸 방치하는 어머니와 살아 중학생때부터 학업을 포기한 업보가 내가 쓰고 싶은 글조차도 못 쓰는걸로도 돌아온거임
ㅇㅇ 게이는 직장을 제외하곤 어떤것들을 하며 행복해지려고 해? 난 직장과 헬스를 제외하곤 여전히 찾고있긴한데 일단은 조깅도 해보고 자전거도 타보고있어 주말에는 눕기만해도 좋앗는데 시간이 가니 돌아다니려고도 해보고있고
칭찬 감사하고 행복한 삶 살아가게 힘내며 살길 바람
난 이미 포기 나이고 여기에선 좆팔육이라 불리는 세대 가장 밑단이라
사실 나이 먹어 호르몬 영향인가 평생 그렇게 살아왔는데 엄청 괴로워 혼술을 끊이지 않고 하고 있음 첫 댓글도 그렇고 지금도 술 먹고 있는중 애초에 이런 길 안 들어서는게 답이라 생각중
평생 그렇게 살아왔단건 노예를 말하는거야? 그러다 깨달아 행복을 추구하는거고?? 다양한 경험들을 햇을것같은데 그 동안 행복이란걸 느낀건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하긴하다 그리고 너무 비하하지마 넌 아마도 내 미래란 말이야 ㅠㅠ
위에서 짧게 말했지만 가정환경 때문에 모든걸 다 포기하고 삶 동생 낙태 이야기와 너(나)도 낙태 했어야 했다는 등이 쌓이니까 어릴적부터 우울증이 오니 그때는 답이 없더라 뭐 지금 다시 돌아가도 변함 없을거 같지만 나는 나쁜의미로 쓰이는 아싸(는 맞긴함ㅋㅋ)가 아니라 여러가지 상궤에서 벗어서 아웃사이더라 참고가 안 될거임 그냥 본인의 행복을 추구하란 말 말고는 해줄말이 없네
야옹이갤을 말하는거보니 나도 동물에 관심가져봐야겠다 간만에 좋은 댓글봐서 좋았어 그리고 너 글 못쓰지않아 말도 아니고 글이라 수정하면 그만인데 근시일에 ㅇㅇ게이 글 한 번 보고싶다 개인의 행복 추구란 주제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