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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바로
현재 전쟁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다.


우크라이나는 유럽에서 (이탈리아, 스페인과 함께) 가장 출산율이 낮은 나라 중 하나이다.

이탈리아 스페인 우크라이나는 모두 출산율이 2020년대 기준으로 1.2명대로

셋 전부 다 1.3명대였던 일본에게 지는 유럽 나라들이다.(일본이 아시아 국가 치고 출산율에서 이렇게 유럽국가들도 많이 이길 정도로 선방하는 나라다.)

아무튼

2021년 기준(지금으로부터 2년 전 기준) 출산율이 1.16명에 불과하였는데

2022년 기준으로 전쟁을 겪으면서 출산율은 더더욱 가파르게 떨어졌고

2023년인 올해 들어 더더더욱 가파르게 떨어져 0.9명대 초반으로 예측된다

2021년의 1.16명 시절보다 2년 후인 현재, 그때보다 출생아수가 무려 28%(즉 최소 25% 이상) 감소하엿기 때문에 https://m.yna.co.kr/view/AKR20230803089800009?section=international/all

2023년인 올해 기준으로
최소 0.9명대의 출산율 진입이 확실시된다.

자세한 수치 자체는 나오지 않았으나

2022년 출산율은(2021년의 1.16명때보다 출생아수가 훨씬 감소하였기 때문에) 대략 1.05명 내지 ~1.08명으로 추측되며,

올해인 2023년은 대략 0.93명 ~ 0.95명 정도로 나오게 될 예정이다

한국의 뒤로 대만이 저출산 국가로 따라오고 있고, 그 다음으로는 우크라이나가 저출산 국가로 따라오고 있는 셈이다.

그 다음으로 태국과 중국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중국은 그나마 2022년 출산율이 1.09명이었기 때문에 올해에는 딱 1명대라도 지킬 가능성이 높지만

태국은 1.01명 정도였어서 올해에는 우크라이나처럼 0.9명대 진입이 확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