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들이 항상 깔때 하는 말 중 하나가

젊은 애들은 일도 안하면서 혜택만 바란다인데

실상은 자기들이 일도 안하면서 대우받으려 하는 게 많음

자기들이 젊을 때 힘들었고 어쨋고 하는데

그걸 이용해서 자기 영향력을 이용해 혜택을 얻거나

정치질로 남 깎아내리고 권리를 뺏어야 한다?

그게 잘못된 생각인데 586은 그리 생각 안함

오히려 나이먹었으니 더 대우해달라 그러지

실질적인 업무도 안하고 절차가 뭔소용이냐며

시대착오적인 발언만 지껄이고 있음

그래서 잘못된 줄 알지만 관행대로 했단 게 무서운 거고

거기다 나이 짬 직급으로 자기 말 들으라 밀어부치고

잘못되면 책임 떠넘기기만 하니 솔직히 가까이 하고싶지 않음

대우와 존경은 마음으로부터 우러져 나오는 거지

사람같지 않은 것들을 존중하고 싶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