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M이라고 공정안전보고서 심사라는 제도가 있는데
검사 시행하는 사람들이 객관적이지 못하는듯하다.
감정에 따라서 결정내리는경우도 있고
전에 했던 검사관은 통과해줬는데
이번에 들어온 검사관은 통과안시켜주고
공장 다 뜯어고칠 수준으로 시정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검사 시행하는 사람들이 객관적이지 못하는듯하다.
감정에 따라서 결정내리는경우도 있고
전에 했던 검사관은 통과해줬는데
이번에 들어온 검사관은 통과안시켜주고
공장 다 뜯어고칠 수준으로 시정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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