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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 fertility rate를 검색해낸 끝에
전쟁으로 인해 그동안 업데이트 되지 않았었던 최근의 우크라이나의 출산율 정보를 알게되었다

맨 아래에 우크라이나 출생아수가 2022년치가 나와있길래 캡쳐해놨는데

저때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쪽에 있는 도네츠크와 루한스크가 독립하면서
인구 4천 1백만 명이 넘던 우크라이나는
3천 6백명대의 인구수로 추락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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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서 우크라이나 아이는 총 19만 5146명이 태어났음

원래 전쟁 시작이 된 이후로 원래 인구수에서 23만 5천명 정도가 태어났음을 감안하면

나머지 4만명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가 독립하면서 그 나라들의 국적 소속으로 없어지게 되어 19만 5천이 남은거라

딱 이보다 1년 전인 작년인 27만 1984명일때  우크라이나 출산율이 1.16명이었으니(2021년) (소수점 셋째자리까지 완전히 1.160명이 맞음)

그게 23만 5천명으로 3만 6천 8백명이 줄어들어서 19만 5146명이 태어난 것이라면

우크라이나의 2022년 출산율은


대략 최소 "1.02명"(자세히는 1.018명)이라고 할 수 있다


출산율 0.01명당 출생아수 2600명(2021년까지는 2345명. 원래는 한 2400명이나 2500명으로 쳐줘서 계산해줘야함)으로

좀 후하게 쳐주고 계산을 했을 때 나온 결과다.

우크라이나의 출산율 0.01명당 태어난 아이 수 2600명 × 14는 3만 6천 400(거의 3만 6천 8백)이니


전년도 우크라이나 출산율 1.16 ㅡ 14를 하면 1.02가 된다.



2550명 당 0.01명
정도로 쳐줘서 계산해주면 출산율 1.016명으로 이것 또한 1.02명보다 아주아주 약간 미만으로 나온다.

즉 우크라이나의 2022년 출산율은 최소 1.02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당연하다시피 잘해봐야 0.9명대 중반, 일반적으로는 0.9명대 초반을 찍을 가능성이 높으며

혹은 잘못하면 0.8명대 후반(0.89 혹은 0.88 정도로까지) 추락할 수도 있다.


아무튼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의 출산율 1.02명인
이 당시의 한국 0.78명보다
확실히
20% 이상은 기본으로 (23.5%) 더 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올해 2023년에는 한국의 출산율이 0.73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
우크라이나 또한 전쟁의 영향으로 인해 출산율이 심하게 많이 낮아져서 올해에는 0.93정도로 나올 예정이다

한국은 전쟁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보다
2년을 연속으로 출산율이 20% 이상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