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성이 CEO에 오르면 하나같이 맛탱이가 가던데..
이번에도 귀신같이 가버리는구나..
살면서 여성 CEO중에 개혁을 이끌었던 분은 리사수밖에 본적이 없다.
이번 라인야후와 네이버의 문제는 2년전부터 이야기 나오던건데..
지금까지 뭐하다 이리 당하나? 네이버 쇼핑도 중국쇼핑들에 개털려서 좆망해, 그나마 믿던 라인도 빼앗겨..
업적 좀 찾아보려고 봤는데.. 뭘 했는지 모르겠다.
그래 실적이야 그렇다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껀가?
AI투자라는 것도 그냥 남들이 하니까 따라가자는 마인드잖아.
솔직히 라인 빼앗기면 네이버에 무엇이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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