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대공황이 터지고


1930년대의 미국은 침체기를 보내게됨



대통령이 나서서 국민들에게 소비좀 해달라고 연설을 할 정도의 침체기였음..



이때 등장한 개념이 "아메리칸 드림" 임


일종의 미국 국뽕같은 것이지



미국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미국을 강조하면서 소비를 진작시키고


최종적으로는 부동산경기를 일으키려는 시도를 하게 되지




IT버블이 터지고 난뒤에


부시대통령은 아메리칸 드림을 가로막고 있는 장벽을 없애야 한다며


적극적인 주택구입지원을 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02061736088

부시, 소수계 주택 구입 지원 촉구부시, 소수계 주택 구입 지원 촉구, 경제www.hankyung.com

이걸로 재선에 성공함


그리고 이것을 발단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생하게 되지..



https://m.g-enews.com/view.php?ud=201501090819570131815_1

오바마오는 20일로 예정된 새해 국정연설에서 경제성장을 비롯한 미국의 성과를 언급하겠다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밝혔다.8일(현지시간)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서 행한 연설에서m.g-enews.com


오바마도 아메리칸 드림을 이야기하며 주택구입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모습임









한국도 마찬가지임


IMF이후 하락한 부동산이 상승하는 과정에서


코리안드림이라 불러도 될법한 월드컵이후 국뽕



문 정권 시절 부동산 상승기 내내 


주입식 K시리즈의 억지 국뽕




그런 사회적으로 국뽕 취해야만 부동산의 대 상승기가 나타 날 수 있음..




베트남도 똑같았음


베트남 부동산의 절정기에 유튜브에 베트남인들의 베뽕 댓글이 디씨에도 소개가 되었지




요즘 여기저기 부동산 뭐 오르고 있다 어쩐다 지랄을 싸고있는데


부동산이 주식 단타치는것도 아니고


지금 뭐 100 % 200% 오른것도 아닌데 꼴랑 한자리 혹은 두자리초반% 올랐다고 주접싸는거보면 안타깝기 그지없음



진짜 상승기에는 바로 코리안드림 혹은 국뽕이 반드시 등장하게 되어있음..


그리고 소비가 활성화된 시기와 일치한다.



그것이 아니고는 대세상승을 이야기 할 수 없고


지금이 바닥이다 아니다를 논할 가치가 없게되는 것임




매크로 지표를 보게되면


금리를 낮추고 유동성을 확대하는 시기에는


어지간하면


유가가 굉장히 낮은상태로 유지될때였음




낮은유가 ( 적어도 67달러 이하 )


낮은 물가 ( 적어도 그 시대의 회사원들이 삼시세끼를 밖에서 먹어도 무리가 없을정도 )


대통령과 여당의 높은 지지율


코리안 드림 혹은 국뽕의 기운이 전국을 감쌀때


낮은 금리와 유동성확장 정책



이 내가 생각하는 부동산 상승의 요소임



근데 미래엔 이 요소들이 과연 언제 나타날지? 가늠하기가 어려움


그래서 본인은 계속해서 하락을 이야기하는것임






그런데 코리안드림은 향후 10년안에는 나타나기 어렵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