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정신적으로 힘들면 비현실적인 걸 믿으려는 경향이 있음
왜냐면 현실이 너무 힘들면 비현실적인걸 믿음으로써 현실과 멀어지면서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거임
비현실적인걸 믿는건 어렵지 않고 또 그걸 믿음으로써
기대감과 희망을 갖는거임
종교의 시작도 죽음의 두려움으로 시작했다는 설이 있음
왜냐면 죽는것은 두려우니까 사후세게라는 비현실적인 환상을 믿음으로써 죽음이라는 불안감을 해소하려는거지
어차피 죽어도 사후세계가 있으니까 괜찮아 라는 심리지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냐? 이걸 특슬람에 딱 대입하면
저출산 고령화 연금고갈 경제떡락 등 현실적으로 힘듬이 물려오니까
특슬람들은 어차피 특이점이 해결해준다는 비현실적인걸로 믿어서 불안감을 해소하는거잖아
그래서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이 사이비에 쉽게 빠지는 거임
결론적으로 쟤들도 안오는 거 알지만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거지
정확하다. 특이점 신봉자들을 보면,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인공지능의 작동원리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은거 같더라고.
ㄹㅇ 병신들임 미필인데 아는 척 하는 밀덕 같음
현재까지 연구되고, 연구가 진행된 인공지능 모델들의 작동 방식에 대해 안다면, 특이점이라는 현상이 근시일 내에 올거라는 결론을 내리기 힘들지.
ㄹㅇ 중동에서 석유 터졌다고 아프리카는 부자 나라 되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