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크 집권전만 해도 솔직히 문재인이 존나 원망스러웠음. 단순히 노무현 복수라는 목표 하나 때문에 나라를 이꼬라지를 만들수 있나. 그래도 출산율 1은 버틸수 있는 국가였고 충분히 20 30년은 유지가 가능할수 있는데  왜 페미를 퍼트리고  남성을 억압하고 나라를 ㅈ같이 만들지라는 생각이 존나 많았거든. 올해 초부터 느끼는게 애초에 한국구조가 병신 같음. 물론 문크가 ㅈㄴ 가속화 시킨것도 맞긴한데 애초에 지속가능한 국가가 아니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