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삶은 고통이다
2. 죽음 또한 고통이다
3. 삶에서 행복의 총량보다 고통의 총량이 더 크다 
4. 가만히 있는 상태는 고통이고, 죽음을 향한다. (배고픔, 굶주림, 공허함)
5. 때문에 필연적으로 어떠한 행위를 해야하며 이는 고통과 노화를 수반하고 이또한 죽음으로 이어진다. 
6. 본인이 원해서 태어나는 사람은 없지만, 본인이 원해서 죽는 사람은 있다. 
7. 태어나지 않는게 가장 큰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