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읽었던 랍비문학이자 토라 해설서(탈무드와 비슷함)인 Haggada라는 문서에서 발췌해 왔다
탈무드교육이니 뭐니 말은 많은데 이런게 탈무드식 교육법 아니겠노 이기야
결국 여자의 말에 따라가는 남자가 세상을 고통과 지옥으로 가득 채운다는 지혜를 얻었다
밑에 선악과에 대해 좋은 의견을 제시해줬는데 그게 이미 2천년도 전에 랍비들이 이미 정리해놓은 내용인걸 보고 신기해서 가져옴 사람 생각이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듦
멀리 갈것 없이 친했던 친구와 여자 하나 때문에 손절하는 아픔 혹은
숭녀억남에 찌든 기득권이 반도 땅을 어떻게 더럽히는지를 보면 알수 있지
https://m.dcinside.com/board/asdf12/59484
괴뢰신들을 몰아내고 옛 신의 치세가 다시 회복되어야 한다. 왜 저런 진리에 가까운 말이 시대착오적이라 욕 먹으며 묵살되어야 하는지...
올바른 가르침은 다 죽어버렸고 페미니즘 인문학같은 쓰레기만 창궐함
1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가로되, "마리아는 우리를 떠나야 한다. 여자들은 삶을 받아들일 자격이 없기 때문이다." 2 예 수께서 말씀하셨다, "보라! 나는 그녀를 인도하여 그녀가 남성이 되도록 할 것이니라. 그리하여 그녀 또한 너희 남성들을 닮은 살아있는 영혼이 될지도 모르리.
3 그녀 스스로를 남성으로 만드는 모든 여자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니라." (도마복음 114)
《이집트인들에 의한 복음서》에서 예 수는 선언한다. "여자들이 아이를 낳는 한, 인간은 죽음의 희생자가 되리라." 그런 다음, 그는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여자들이 하는 일을 파괴하러 왔다."
나 이거 비슷한 구절 주갤에서 본거같은데ㅋㅋ 원문이 이거였구나
훠훠훠~~~
안락사 ㅋㅋㅋㅋ
《나거한인들에 의한 복음서》에서 주갤은 선언한다. "한녀들이 아이를 낳는 한, 인간은 한녀의 희생자가 되리라." 그런 다음, 그는 분명하게 말한다. "나는 한녀들이 하는 일을 파괴하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