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이 보고 있는 것은 취업 서열질이 아닌, 취업 가능성 그 자체라고 해도 말을 못 알아들음

국내 중소 SI도 경쟁률 100대 1이 넘는 상황인데 일본 SES가 충분히 메리트 느껴지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