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인륜을 저버리는거 같아서 그렇다느니
그래도 같은 사람인데 그렇게까지 불러야되나 싶어서 그런거 같다는거? 솔직히 이해한다..
아직 나거한을 알게되는 과정이라 보거든.
그 과정중에서 너희들은 점점 깨닫게 될거야
나거한 미최실 힘나독은 철저한 숭녀억남으로 이루어져있고
제 살과뼈 기꺼이 내준 멍청한 스윗남들에게 미래는 없다는 거.
'이건 아닌데.. 그래도 아닌데.. 맞나? 정말 우리를 못살게 굴면 도깨비방망이처럼 뭐라도 튀어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도대체 왜 그러지?' 라고 생각에 빠져 있을때
주변을 둘러봐. 다들 입을 열어 누운채 모두가 나거한을 냉소하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일테니..
그럼 어떻게? 무엇을? 누우면 돼. 바뀌지 않을거라면, 나도 바꿀 필요가 없어. 기대조차 하지 않으면, 내 마음은 편하니까...
나거한스러운 소식과 부당함은 분명히 계속 될거고 그것은 숭녀억남,기득권 배불리기등으로 이뤄질거다.
그렇다면 남은것은 네 삶밖에 없다.나거한이라는 용어사용의 배덕감과 거부감보다는 나거한이 미최실 남성에게 반강제로 쥐어준 삶의 철칙 국탈탕에 대해 고민하자.
재산 반갈죽 당하며 용돈 5만원 받는 삶을 누리는 그들을 보며,
나거한은 점점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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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갔다왔는데도 나거한에 거부감을 가지면 ... ^퐁^
나거한과 한욕자약 한발진은 진리다
아 그저 나거한 그저 그쳐망
여자쪽에서 여성징병 주장을 꺼내거나 청원을 한 사례가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에서 다 하나지 독일게이 말대로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데 좀 정상이라는 여자들도 군인들 얘기하면 말로는 고맙다고 하지만 자기들이 자기들도 2년 다녀오겠다고 구체적으로 말 꺼내는 년은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다
군대 뿐만 아니라 지금 나거한 전체적으로 여자들은 혜택주고 편의 봐주고 남자들은 싹 조지는 게 제정신 박힌 정상인이 보면 이건 좀 아니다 싶을 정도인데 거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구체적으로 말 꺼내는 년 본 적이 없다 그저 화해하자노나 외칠 뿐
여초가 자정작용이 전혀 안되는 것과도 궤를 같이 함 다 아가리 닫고 편승하고 있는 거임 이번에 페스티벌인지 지랄인지 남자 것만 막는 그것도 여자들 아가리로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논리적으로 말이 안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년 단 한명이라도 있었나? 즈그 보지값 사수하면서 "건전한 음란꾸러기"짓 하기에 여념이 없는데
법 문화 정치 경제 모든 게 여자들 입맛대로 돌아가고 이게 여유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도 아니고 각자도생인 사회에서 안 그래도 바닥인 자원을 여자한테 몰빵하고 남자는 고혈 빨리면서 톱니바퀴 돌리고 있는데 나거한이라는 표현이 불편하면 그냥 그 새끼도 보지인 거임 난 그렇게 생각함 어떤 탈갤러가 그랬듯이 "천진함도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