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도둑질한놈들이 잘못이고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하겠지만

나거한의 사법시스템상 저런 소액-흔히 생계형이라는 잘못된 용어로 부르는-사건은 경찰이 접수도 귀찮아할뿐더러 소장이든 진정서를 내든 사건 해결에 시간도 걸려서
결국 피해자가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국뽕들이 자위하는 민도라는 건 좁은 국토에 수백만대는 될 cctv와 블박을 쳐박아놔서 만들어진것이고
실은 사각지대에 들어간 순간 빼앗긴건 못찾는다고 봐야한다
그리고 대체로 물건을 잃어버리는 곳은 그러한 사각지대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조선에서는 물건을 그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내 시야가 닿는 것에 소지하고 있어야한다
정말로 한눈팔면 안된다

지금은 주로 물건이지만 한때는 애도 한눈팔면 그대로 유괴, 납치되어 고아로 팔려거나 앵벌이에 이용되거나 변태성욕자들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