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조선에서 버스탈때  난 자리없을때 노인들있으면
웬만하면 일부러 자리 안뺏는데 어떤날 내가 근육통 있고
다리가아플때 자리 두자리 생겨서

하나는 내가 앉고 하나는 어떤 할아버지가 앉았는데
그이후 어떤 할머니가 들어오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눈치
보여서 자리 양보해야되나 고민하던찰나 뒤에 할배가
나보고 요녀석아~  자리 양보안하냐?! 라고 말함ㅋㅋㅋ
그래서.. 아...지금 자리 양보하려 했어요 라고 답함
속으론 기분이 썩 좋진 않았는데 그냥 똥밞았다 생각하고
넘김

그리고 이건 다른 이야긴데 예전에  아빠지인이 거기 상무님이고 연줄있어서  그때 농협알바잠깐했을때   평소엔 티를
안냈지만 회식때 어떤직원아재1명이 술먹고 나서  취했는지

나랑 누나 전문대 간거 듣고 나선 아 전문대? 거기는 밑바닥이야 라는 제스처와 말투를 가지고 나한테 전달함   ㅋㅋㅋ
그래서 그거 아빠한테 애기하니까
그아저씨 짤라버려야하는거 아니냐고 말나온적있었음

암튼 그냥 먼가 인생살다보니  결국 어딜가나 편견없는사람이 있고 확증편향가진 조선인들은 있음    괜히 이런 몇몇사람때매
가끔씩 남 눈치보며 살았는데 요즘 조선의 실체를 알고 나니
현타가옴   이상하게 가진거 많은사람들중에 무시하는사람만
유독 무시하거나 위선떨고  안그러는애들은 안그러던데
쭉 지켜보니까 보통 위선떠는사람들은  흙수저출신으로
자라서 가진게 그거밖에 없다보니   교육을 잘 못받아서
인격형성에 문제가 생긴 사람들이라는걸 알게됨  

씨발ㅋㅋ 마지막으로 코로나때 마스크 마기꾼 이런드립나온것도 역시 눈치의민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