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빼고 시간 줄이면서 oecd 하위권으로 떨어지고 있고 절대적인 수업 시수도 오히려 평균 밑으로 갔다던데


아동 청소년 행복의 관점에서는 여전히 문제가 많은거 보면 그냥 한국 자체가 문제인듯 싶음.
기초 실력 미달 학생이 늘어났다던데 걔들을 제외하면 여전히
경쟁은 높을거고 경쟁을 제외하고서라도 문제가 엄청 크니까 출산률이 이렇겠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