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민국은 시스템 자체가 어떤 방식으로건 일정한 주거를 갖추도록 칼들고 협박하는 형태로 짜여져있음.

대다수의 조선인들은 편리한 행정이니 K-전자정부니 지랄하며 국뽕빨고들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요오시 토바츠가 지 모가지 따일까봐 만든 주민등록법을 시작으로 행정효율을 핑계삼아 주거를 강요하는 개한민국 시스템, 그리고 이를 선점한 기득권들의 착취구조가 있음.

개한민국 기득권들은 부동산을 싸그리 선점해놨고, 어떤 방식으로건 주거를 갖추지 못하면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박탈당하도록 판을 짜놨음.


주민이 아니면 은행 구좌도 못트고, 핸드폰도 개통못함.

주민등록번호에 기반한 CI/DI를 만들 수 없다보니 본인확인이 필요한 온라인 서비스들도 당연 쓸 수 없다.

선거조차도 할 수 없음.

잘못을 해서 체포가 된다면 주거가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구속

주거가 있는게 당연하다는 듯 전출신고가 없는 개한민국 정부 행정

국민과 주민은 서로 같지 않음에도, 이들의 부동산을 사거나 빌려서 주민이 되지 않으면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박탈하는 행태가 쭉 이어져오고 있음.
개한민국에서 말하는 '국민'은 "기득권의 부동산을 어떻게든 떠받치고 있는 자" 정도로 봐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다.


국민과 비국민이 주거의 유무로 가를 수 있는 것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