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겨준다는게 별거 아님.


그냥 명절이라든가 성탄절, 조카(동생 아들) 생일에 용돈이랑 선물 주는 정도이지.


그래도 동생은 내가 힘들던 시절에 내 편들어주고 응원도 해줬거든.



하지만 나머지 친?척들 조카는 내 알바아님.(레알 몰?루) 내가 힘들 때 추가로 딜을 넣으면서 가스라이팅했던 사람들임.


법률상 전통 지켜야 한다거나 조카에게 용돈 줘야 한다는 조항도 없기 때문에, 내가 돈을 거기에 쓸 바에 차라리 페그오 세이버 빤스에 과금하고 만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