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10년 전 여성전용주차장을 만드는 등 여성행복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고 소개한 뒤 “한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여권이 급신장하고 있어 10년 뒤면 아주 실질적인 평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짚었다.
페미니즘과 관련해선 “한국의 페미니즘은 약간 과격한 측면이 있다. 역사적으로 남성 우위 사회였기에 반작용으로 훨씬 더 공격적인 페미니스트가 생겨났다는 해석이 가능하다”며 “조금 더 평등한 사회가 될 때까지 여러 측면에서 가야 할 길이 멀다”고 대답했다.
https://amp.seoul.co.kr/seoul/20230924500045美 예일대 강단 선 오세훈 “이민이 저출생 해법…약자동행이 최우선 가치”美 예일대 강단 선 오세훈 “이민이 저출생 해법…약자동행이 최우선 가치”amp.seoul.co.kr
페미니즘과 관련해선 “한국의 페미니즘은 약간 과격한 측면이 있다. 역사적으로 남성 우위 사회였기에 반작용으로 훨씬 더 공격적인 페미니스트가 생겨났다는 해석이 가능하다”며 “조금 더 평등한 사회가 될 때까지 여러 측면에서 가야 할 길이 멀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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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창이 훨씬심한데 - dc App
계속 그렇게 ㄱㄱ 더 쳐망하자
ㄱㄱㄱㄱㄱㄱ
위장보수 ㅋㅋ
피에 설탕흐르겠네
아 그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