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진출이 출산율을 떨어뜨리는거 아니나는 우려는 과거부터 지적되어왔음
산아제한정책 시절이야 오히려 출산율을 떨어뜨리는게 목표였으니까 문제가 되지 않았지
산아제한철폐 이후 이제 점점 저출산에 대한 위기의식이 두드러지자 여성계가 방어논리로 만들어낸게 바로 "U 자형 모델"임 "성평등으로 가는 과도기에는 출산율이 낮아지지만 완전히 평등한 상태가 되면 U자형 그래프 처럼 회복된다"라는 일부 사회학자의 가설에 불과한 이론을 밀어주기 시작함.
자기네들 입맛에 맞는 통계를 골라서 논문을 발표하고
자기네들 끼리 인용해 주면서 어느순간 마치 증명된 공식인것 처럼 취급하기 시작하고 모든 여성정책의 근간으로 사용됨.
2010년경 까지는 나름 근거 있어 보였음 why? 실제로 프랑스나 북유럽 출산율은 꾸준히 회복되어서 2010년경 까지 1명대 후반 ~ 2.0명 정도까지를 찍었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출산율 아래였지만
2010년경을 피크로 이와 유사한 내용의 여성주의적인 사회학 이론들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지기 시작함
예를 들어 남성의 가사 분담율이 높을 수록 출산율이 높다라는 이론 또한 이때의 출산율 통계를 근거로 하는 경우가 많음
2010년 이후는 어땟을까? 여성계의 주장처럼 출산율이 U를 이루면서 회복되어서 성평등한 사회가 '유지가능한 사회'임이 증명되고 성평등이 위대한 승리를 쟁취했을까?
현실은 그렇지 않았음. 2010년경 부터 유로존 경제 위기의 여파인지 프랑스와 북유럽의 출산율도 떨어지기 시작함
특히 이민자 비율이 다른나라보다 적었던 핀란드가 그 감소세가 두드러 지는데 2010년 1.87명에서 2019년 1.35명 까지 감소하고 2022년에는 1.32명으로 핀란드 역사상 최저치를 찍음. 성평등이 더 나아져도 출산율은 더 낮아지기 시작함. 가부장적이고 남성의 가사 분담이 적어서 출산율이 낮다는 체코의 출산율은 오히려 스웨덴 보다 높아짐
애초에 유럽 출산율 자체가 이민자유입과 막대한 복지비 지출 그리고 경제 위기 터지기 직전까지 미래에 대한 낙관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올라간거고 성평등은 주요 요인도 아니었으니까
그래도 최소한 북유럽을 따라하면 1.3명 정도는 나오지 않느냐고? 북유럽 통계를 보면 동아시아계 여성은 거기서도 출산율 최저그룹임
성평등 향상시킨다고 출산율 올라가지 않는다는게 증명 되었지만 여성계는 아직도 성평등=출산율 증가 공식을 밀고 있고
남성의 가사 노동이 적어서 출산율이 낮다를 계속 주장하고 있음
일단 다른나라 출산통계 다 가져다 버려야하는게 이 나라는 징병이 있잖슴 당장 나만봐도 내 아들이 있다면 한국에서 주민등록번호 등록 안하고 탈조할생각인데 애를 낳네 마네 는 이미 여자애들이 애를 낳아준다는 똥개념으로 들먹일만한게 아님 낳아줄 필요도 육변기도 필요없고 안산다는 거임 이제는 내가 왜 시발 일본여자 하다못해 베트남 필리핀 중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언어의 장벽 경제의 장벽 시발 한국여자랑 결혼해서 살 노력이면 뭔들 못하겠냐
한국 여자 보기를 돌 같이 하라. - dc App
ㅋㅋ 스웨덴 여경 채용 확대 되면서 남자 범죄자 한테 휘둘리면서 차 본네트에 대가리 개쳐맞는 동영상 생각나노 ㅋㅋㅋ
쟤들말이 다 맞다그래 그냥 ㅋㅋㅋㅋ 출산율 0.1가즈아!
정신병자그래프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