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sns가 특정집단에 따라 그알고리즘에  맞춰 성향이

가는경우가 많아서 확증편향을 갖게 되는데
사실 낙관주의나 비관주의 둘다 필요한감정임 그런데  미래에 불안감 및 현실파악을 하는건 좋지만 너무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 사람이 피폐해져서 현재삶에도 집중이 안되는듯

먼가 뉴스도 나라망한것마냥 기자들이 쓰다보니..

물론 나라가 예전보다 기울고 있다는건 사실이긴 하나..

설령 그렇다해도 극단적인 생각은 자제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일반인들이 약간 이게 혼동될만한게 해당 채널에는
대부분 거기 동조하는사람들만 있다보니 그게 다 정답인줄 안다는거지   근데 알고보니 영상 알고리즘때메 비슷한 가치관 가진애들이 대부분 거기 몰려있는거였음 소수는 그냥 호기심에
어쩌다 알게된 느낌이고 어쩐지 이상하더라 ... 내가 볼땐
말도 안되는 사상을 주입시키는거같은데 색안경낀 사람들
수두룩함   다른 채널엔 확증편향이 없고 사고가 다양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