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되새겨보면
한 10년대 중반 까지만해도 노력하면 다 된다는 노력만능주의가 엄청 활발했음
툭하면 강연 프로에서 노력 노력 강조 하면서 끝 없는 도전을 하면 성공한다고 포장했지
하지만?
강연하는 사람들 까보면 다 이런 부류였음
자기는 뭐 밑바닥부터 도전하고 노력해서 일궈낸거처럼 말하지만
막상 까보면 있는 집 자식 이거나 최소 뒷배가 있는 사람들이었던거지
그리고 점점 노력이란 단어가 희망고문 기만 단어라고 느껴질 순간에
이런 자료들이 존나게 쏟아져 나온거지
저 위에 상위 대학 고소득층 학생 비율은 추정이라고 되어 있지만
상위 대학들에 대한 국가장학금 지급 비율이 낮은거로 충분히 입증이 된다.
그리고 전문직의 대물림 까지
점점 노력이란 단어는 사라지게 되었고
요즘은 노력의 ㄴ자만 꺼내도 몰매맞는 시대가 된거지
이 나라에서 노력이란
기득권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워주는것이 노력이다
노력으로 포장하는 착취지
입시가 돈발라서 해결되는 사회가 오니 비율이 저따구지 부모 잘만난 놈들은 세상 편하게 살더라
기업은 노력하지 않는 사회
근데 사라진거 맞음? 여전한거같은데 - dc App
입시 제도 자체가 매년 꾸준하게 개악됐는데 그게 유전자가 걸러져서 그런거라는 힘나독인들도 있더라. 정작 명문대생 평균 타고난 iq, 자발적으로 학문에 흥미를 가지는 정도는 꾸준히 하락중인데 ㅋㅋㅋㅋㅋ 하긴 저출산시대 오면 우월한 종자만 남는다면서 우영우 싸대는 나거한 수준이 그렇지 뭐 - dc App
매년 고소득자 비율이 늘어나는게 개네가 잘나서래 ㅋㅋㅋㅋㅋ 매년 기출문제 보면 갈수록 타고난 애 뽑는거랑 멀어지는구만 ㅋㅋㅋㅋㅋ - dc App
조선땅에서 조선입의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들을 언제나 주의깊게 의심해야 합니다. 조선에서 쓰이는 단어 또는 문장에 순수한 의미는 없습니다. 반드시 타인을 속이거나, 새뇌하기 위한 단어 또는 문장일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노력 : 너가 꿈을 이루기 위하여 노력하지만, 너는 그저 '깔개' 또는 '들러리'가 되기위한 과정.
아랫것들이 노력해줘야 윗분들이 편하게 살지
ㄹㅇ 현대판 노예채찍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