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동안 초중고 다니면서 좋았던 슨상들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는데 ㅋㅋㅋ학교 폭력 당하는 학생 모르쇠로 일관했고 알빠노 누칼협 시전했으면서맘충 한녀들한테 싫은 소리 좀 들었다고 교권올려달라고 징징징
예전에 선생들 한테 쳐맞고 자란 세대가 부모가 되서 더 이상 자기자식일에는 참지 않는거지 교사들이 그대로 돌려받는다고 생각함 ㅋㅋ 부모들 학력도 높아졌고 솔직히 교사라는 말도 아까움 그냥 교원 정도가 좋을듯
암살교실 살선생 촉수 끝자락 만도 못한놈들 많지
ㄹㅇ 개쓰레기들 많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