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담임 : 난 잘 몰랐으나 엄마가 촌지요구 제일 심했다고 하던 한녀교사
2학년 담임 : 지 단풍구경 해외여행 자랑만 처하고다닌 좆팔륙 한녀담임
3학년 단임 : 약간 지금 이수정 프로파일러처럼 생겨서 맹 했는데 좆팔륙끼가 있긴한데 산업화시절 증오하는 무브는 없었음
4학년 담임 : 2학년 담임 Ctrl+C Ctrl+V, 장애아 한명 있었는데 그새끼 왕따당하는거 방관해서, 잼민이인 나도 좀 야비하다 생각들었음.
5학년 담임 : 젊고 외모 ㅅㅌㅊ에 임신까지 해서 가장 기억에 많이남는 선생, 가장 좆팔육지수 낮고, 만삭 직전까지 버티다가 겨울방학까지 우리 돌봐준 가장 ㅅㅌㅊ 담임. 책임감이 높았음. 뭔가 전형적인 스시녀 마인드
6학년 담임 : 유일한 남자담임. 2학기에 중학교 선행학습 시키고 급식 맛있는 고기나오면 스까충마냥 비벼서 배급하던 또라이 담임, 인기는 넘쳤는데 운동권 선봉대장 처럼 생겼음.
결론이 뭐야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