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노비종모법으로 사기쳐서 자식을 양민으로 살게 하려는 이들의 희망을 짓밟았다
이런 논의 나올때마다 아니거든? 조선은 그때의 최선을 다한거거든? 쉴드치는것들이 참 가소로움
그렇게 잘난 족속들이 일본에 통신사로 갔을때 애써 부러움을 마치 야만인들 따위가 가져서는 안될 것
개같은 것들 토벌하고 다 차지하고 싶다 cage 식으로 교화시키고 싶다 그런데 헤헤 여자는 예쁘다
지식계층 중에서 하는 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천박한 언사가 아닌가?
그나마 최후에 조선을 개혁시키려는 김옥균은 끝까지 쫓아가서 추살하는걸로 모자라 산산조각내고
왕실은 나라가 망하고도 책임이라는걸 졌던가?
참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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