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곳은 월세 싼곳 찾다가 살게 된 서울 구석탱이인데 2년에 걸쳐서 살고 있음


근데 2년전과 비교했을 때 점점 가게 들이 망하고


밤에 술먹고 쌈박질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밤에 퇴근하면서 길거리 걸어가면 후줄근하게 백수 차림으로 배회하는 청년들도 계속 증가하는 중 


한마디로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게 눈에 보인다




힘내서 살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