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는 분명 끝내주게 좋다. 하지만 결국 질릴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타바스코를 뿌려서 새로운 느낌을 줘 보자대부분의 양식에 어울리니 새로운 맛을 원한다면 나쁘지 않다.토마토에 뿌리면 살사 소스랑 비슷한 맛이 난다
타바스코소스는 밖에서 파는거에 뿌려져있는것만 먹어봤는데 이거 닭갈비나 제육볶음 불고기 이런것처럼 고기에 넣고 볶아먹을때는 간장 고추.장처럼 한두스푼만 넣고 볶으면됨? 가격보니까 은근비싸네
저거 닭고기랑 잘어울리던데 특히 튀긴거
타바스코는 볶으면 엄청 매운 냄새가 나서 먹을 때 뿌리거나 찍는 거임
어쩐지 햄버거나 치킨에보면 뿌려져잇더만 ㅇㅎ 케찹은 볶아도 맛있는데 요리하고 먹는시간아까워서 고기썰고 케찹넣고 볶아먹기도하는데 볶아먹는건 에바군
방명록 확인바람.
비밀글이라 pc나 웹으로만 확인될 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