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한국사 배운거 갖다 버리고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제 3자의 관점에서 평가해봐라.


이 둘이 1000년이라는 시대적 간격 빼면 무슨 차이가 있냐?


역사란 있는 그대로의 사실보다 그를 어떻게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가가 더 큰 영역이다.


매국.노니 애국자니 다 역사를 기록한 자의 사관이 개입한 평가일 뿐이라는 것이다.


역사는 승자가 기록하는 것이고 승자의 관점에서 자신들과 한편이였으면 애국자, 반대편이었으면 매국.노, 역적이 되는 것이다


전형적인 프로파간다라는 것. 이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일본, 이완용, 매국.노 소리만 나오면


파블로프의 개 마냥 발작버튼 눌린 나거한의 개돼지들을 보면 나거한인들이 얼마나 병신이며 또


나거한 기득권들은 얼마나 웃기고 배꼽을 잡을까. 이동의 자유와 풍요의 차이가 있을뿐


북거한과 나거한의 차이가 대체 뭐냐? 나거한이 북괴보고 세뇌당했다, 무섭다 말할 자격이 됨?


다시 말하지만 평가는 '내'가 하는 것이지 '기득권'이나 '역사책'이 해주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