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데 투자하지 말고 현금화.





몇년전부터 한국은 부채로 기울어져 가고 있었다고.


투기꾼들한테 이제와서 현금화. 돈에 미친것들이 손해보면서 현금화하고 이자갚으면서 평생을 살겠냐고.


기업 언제 다 쓰러질지 모르고, 가계빚은 엉망진창이고, 나라빛은 이미 도를 넘어서 이제는 증가치를 못이겨서 갚지못할 상황임.


이상황에서 현금화하고 돈 모으라고 하는 것도 장난같이 느껴진다.


하긴 뻔한말을 뻔하게 하는 유튜버가 한둘은 아니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