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노괴는 저기 시궁창 어딘가에 서식하는 구더기처럼
그냥 나랑 아무 상관없는 단순 혐오물에 불과한데
직장에서 마주치는 노괴들은 내가 가만히 있어도 괜히 이유없이 지랄하거나
지 혼자 지랄염병상상을 해서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기도 하고
또 지 혼자 지랄염병상상한걸 다른사람한테 퍼트려서 이상한 여론을 형성하기도 한다
심지어 어떤 노괴들은 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연애드라마를 찍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직장은 좀 무사히 넘어가려나 했더니 시발 아니나 다를까
역시나였다
무출붕이들아 자나깨나 노괴 조심해라
조심 또 조심해라
직장에서 노괴들은 왠만하면 멀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