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나라가 잘못될 가능성이 높다 항상 말하잖냐
그렇다면 그 나라의 제도권 내에서의 재산이든 직업이든 다 벗기고 봤을때
나의 모습이 어떠한가를 봐야된다 생각한다
예를들어 정말 거품터질거 다 터지고 국가운영에 제대로 빨간불이 켜졌다 치자
나는 잘 나가는 회사의 사원이었지만
대량 해고로 인해 잘려버렸다.
이런 경우에 그 조직의 옷을 국가의 보호를 벗어버린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거지.
그럴 경우에 나는 타국에 가서도 쓰임이 있는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이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한다.
이제는 이 나라에서만 사양산업에 대해 기피하고 다른 직업을 가져서 생존할게 아니라(예시로 전문직 열풍 속 다른 나라에선 통용이 안되는 자격증일 경우.)
세계를 보고 다른 나라에서도 통용이 될 재주를 가지는게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앞으로의 세상이 지금까지의 원만한 평화가 지속되리란 보장이 점점 없어지기 때문이다.
세계속의 '나'는 어떤인물인가 무엇을 해야하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발전해야할 시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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