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미국인같이 생긴 뚱뚱한 백인들이 지하철에서 영어로 ㅈㄴ 시끄럽게 떠드는데

원래 미국인들이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시끄럽냐?

아니면 한국에 기어들어올 정도로 이상한 인간들이어서 그런거냐?

제일 시끄러운 뚱땡이 보니까 머리에 태극마크 들어간 두건? 두르고 있던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