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미국인같이 생긴 뚱뚱한 백인들이 지하철에서 영어로 ㅈㄴ 시끄럽게 떠드는데
원래 미국인들이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시끄럽냐?
아니면 한국에 기어들어올 정도로 이상한 인간들이어서 그런거냐?
제일 시끄러운 뚱땡이 보니까 머리에 태극마크 들어간 두건? 두르고 있던데 ㅡㅡ
원래 미국인들이 공공장소에서 그렇게 시끄럽냐?
아니면 한국에 기어들어올 정도로 이상한 인간들이어서 그런거냐?
제일 시끄러운 뚱땡이 보니까 머리에 태극마크 들어간 두건? 두르고 있던데 ㅡㅡ
사람마다 다른거지, 진상인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듯이
미국인 양극화 심해서 교양없는 사람 많음. 유럽이 차분하고. 문화적으로도 미국이 유럽보다 소음이 큼
그래서 조선인들이 미국에서 좆같은것만 가져와서 미국식이라고 우기는듯 ㅋㅋ
미국 좋은 문화도 많지만 요새 한국에도 들여오는 팁문화 같은건 경계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