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삼촌
대기업 다니는 아들있고
멀쩡한 집 있고
여유자산 넉넉히 있는데
요즘 아내랑 이혼하고
사업도 잘안된다고
성난 멧돼지가 돼서
이번 추석때 자신의 어머니와 형제들에게
화풀이하고 갔다고 한다
아무리 풍족해도 조선식 욕심읏 못버리면
인생이 지옥이다
조선기득권이 징징대면서도 조선반도에 붙어있는 이유도 그것이다
맹목적 추앙받으며 상전노릇하는 조선식 쾌락을 못누리는건 죽는것보다도 싫기때문에 이들은 국가경제가 동남아 이하로 추락하더라도 기를 쓰고 조선반도에 붙어있으려고 할것이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