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진짜 장고의 시간을 들여 사고한 내용이고, 당사자가 아니면 낼 수 없는 실증주의다.

저러한 사고와 경험이 없이 저 내용에 대해 폄하한다면 유복한 환경 or 저지능이라고 할 수 있지

사실 저 내용은 행복하고 싶었던 한 인간이, 행복할 수 없었을 때, 그 원인과 과정을 사고했던 것이기 때문에 더 마음 아프다.

저 작성자나 나나 평안에 다다르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