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식을 도구로 낳는다
부모는 자식이 행복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3~4세대 조상 올라가면 대다수가 노예
나라 전체가 아이들에게 결핍을 쑤셔넣고 그로 인한 욕구에 매달리게 만든다
모든 교육은 협박과 조롱 멸시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하이퍼가미가 용인되고 동거를 밥먹듯이 하다 적령기엔 남편이 아닌 아빠를 구하는 여성들
아빠 역할을 맡아 딩크임에도 딸을 키우며 설거지하는 남성들
사랑과 칭찬이 없어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고 그 결핍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가하는 사람들
500년 조선왕조 개혁 실패로 대부분 노예 유전자만 남아 끊임없이 노예만을 재생산하는 국민들
이게 정녕 내가 태어난 나라란 말인가
스파르타가 노예 해방으로 망했듯 이 나라도 탈조 및 탕핑으로 망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