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좆무위키 합계출산율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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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가능한 만 15~49세의 연령별 출산율의 총합인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을 따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령별 출산율은 해당연령이 낳은 아기수/ 해당 연령의 여성 수로 구하는데, 15~49세의 출산율을 전부 더한다는 소리다.
한 국가의 여성이 가임 기간 동안 아기를 몇 명이나 낳을 것인가를 나타내는 수치다. 15~49세 기간 내내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연도의 연령별 평균적 출산 데이터를 이용해서 구한다. 따라서 예측치.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가임기가 끝난 연령대 여성들의 평균 자녀 수는 완결출산율이라 불리고, 예측치인 합계출산율과 달리 이미 가임기가 끝난 여성들만 조사하기 때문에 정확하지만, 30년 전의 결과가 이제 반영될 테니 유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간혹 합계출산율을 (당해 전체 출생아/당해 15-49세 여성 인구) 라고 잘못 아는 경우가 있는데, 상술했듯이 각각 연령별 출산율을 따로 계산해 합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20-30대에 비해 인구가 많은 40대 여성 인구가 분모에서 빠지더라도 원래 40대 여성의 출산율 자체가 매우 낮기에 전체 출산율에는 미미한 영향을 줄 뿐이다.
결국 남녀 한 쌍이 일생동안 낳는 자녀의 수와 같은 개념이다. 여성이 30세에 1명만 출산한다고 단순가정 시 출산율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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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대로라면 특정세대 정확히는 특정 연령대인구가
많아서 그들이 출산적령기가 될때 출생아수가
반등하더라도 모수( 예로 만 33세 암컷수 )대비
출생아수가 기존의 만 33세의 출산율을 못넘을수있는것
아닌가 ?
모수가 30만이고 해당연령 출생아수가 24만마리이면
33세 연령별 출산율은 0.8
모수가 35만이고 해당연령 출생아수가 26만 2500마리
라도 33세 연령별 출산율은 0.75
출생아수가 늘어났다한들 출산율은 줄어듬
이게 궁금한 이유는 2028년까지 이전보다
평균 7 ~ 8만 마리의 모수가 늘어나는 1991 ~ 1997년
세대가 지금 출산적령기를 지나고 있어서임
불가항력적으로 출생아수는 늘어날텐데
출생아수가 늘어도 출산율은 보합또는 우하향할수도
있는지 궁금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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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가능한 만 15~49세의 연령별 출산율의 총합인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을 따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령별 출산율은 해당연령이 낳은 아기수/ 해당 연령의 여성 수로 구하는데, 15~49세의 출산율을 전부 더한다는 소리다.
한 국가의 여성이 가임 기간 동안 아기를 몇 명이나 낳을 것인가를 나타내는 수치다. 15~49세 기간 내내 추적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연도의 연령별 평균적 출산 데이터를 이용해서 구한다. 따라서 예측치. 이렇게 하는 이유는 가임기가 끝난 연령대 여성들의 평균 자녀 수는 완결출산율이라 불리고, 예측치인 합계출산율과 달리 이미 가임기가 끝난 여성들만 조사하기 때문에 정확하지만, 30년 전의 결과가 이제 반영될 테니 유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간혹 합계출산율을 (당해 전체 출생아/당해 15-49세 여성 인구) 라고 잘못 아는 경우가 있는데, 상술했듯이 각각 연령별 출산율을 따로 계산해 합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20-30대에 비해 인구가 많은 40대 여성 인구가 분모에서 빠지더라도 원래 40대 여성의 출산율 자체가 매우 낮기에 전체 출산율에는 미미한 영향을 줄 뿐이다.
결국 남녀 한 쌍이 일생동안 낳는 자녀의 수와 같은 개념이다. 여성이 30세에 1명만 출산한다고 단순가정 시 출산율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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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대로라면 특정세대 정확히는 특정 연령대인구가
많아서 그들이 출산적령기가 될때 출생아수가
반등하더라도 모수( 예로 만 33세 암컷수 )대비
출생아수가 기존의 만 33세의 출산율을 못넘을수있는것
아닌가 ?
모수가 30만이고 해당연령 출생아수가 24만마리이면
33세 연령별 출산율은 0.8
모수가 35만이고 해당연령 출생아수가 26만 2500마리
라도 33세 연령별 출산율은 0.75
출생아수가 늘어났다한들 출산율은 줄어듬
이게 궁금한 이유는 2028년까지 이전보다
평균 7 ~ 8만 마리의 모수가 늘어나는 1991 ~ 1997년
세대가 지금 출산적령기를 지나고 있어서임
불가항력적으로 출생아수는 늘어날텐데
출생아수가 늘어도 출산율은 보합또는 우하향할수도
있는지 궁금한것
나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네. 이미 모수가 적어진 세대안에서 반등한다한들 아무런 의미가 없음 - dc App
(현재)적령기가 수십만명대인데 출산율 0.7 (미래세대) 수가 줄어 적령기가 만명대인데 출산율 1.5 는 엄연히 다르다 이걸로 미래에 페미니즘은 옳았다도르 지랄할거같아서 무섭다 - dc App
내가 생각하는게 맞는거냐 ? 내가 맞다면 출생아수는 일정 반등하더라도 출산율은 보합 & 우하향 가능할텐데
내 생각엔 보합정도로 갈 듯 출생아수 빈도 자체가 저조, 워낙에 ㅈ박은건 사실이라 ㅇㅇ 문제는 모수가 줄어든 그 다음세대지.. - dc App
그렇기에 나거한 상황이 그만큼 심각하단거다 이미 절대적으로 줄어든 모수는 회복불가능이거든 - dc App
2028년후부터 90년생 버프 완전히 다꺼지고 40만대로 1차 운지대 들어가면 인구학적으로 완벽하게 시마이 확정이고, 그전까지 마지막 고아원 짜장면이라 생각중임
잘 이해하고 있음. 다 맞음.
고맙다 내 궁금증이 풀렸다 연령별 출산율까지 일반인이 자료찾아 계산하는건 무리겠고 단기예측은 그나마 통계청을 신뢰할수밖에 없겠군
통계청 고위추계(희망회로 가장 쌔게 돌린 거), 중위추계, 저위추계(가장 부정적 전망) 중에 저위추계에서 좀 더 나쁘다고 해석하면 거의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보수적으로 통계청 1년치 중위추계를 기준으로 삼고있음 그래서 당해년도 0.68이 개인적 만족 목표치임
0.68는 큰 무리없이 나올 것 같다. 개인적 예상으로는 올해 0.66.
출산율은 가임기 여성 1명(15~49)당 생애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수기 때문에 총 가임기 여성 숫자는 상관이 없음 나거한은 주로 30대에 출산하기 때문에 15~49세중 30대의 비율이 앞으로 어느정도 될지냐가 중요함 통계청은 앞으로 저 30대의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출산율은 반등하지만 가임기 한녀 수는 계속 줄어서 출생아수는 계속 줄어든다고 인정함 - dc App
이것도 행복회로에 가깝고 남자들도 깨달은만큼 한녀혼을 안할 것이기 때문에 출산율 상승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맞음 - dc App
음 말하자면 내말이 맞다는거지 ? 출생아수는 모수(가임기 암컷수)에 영향을 받으나 출산율은 비율이기에 모수가 많은 연령대의 출생아수가 늘어도 반대로 출산율은 줄수있다는 좀더 찾아보니 출산율과 출생아수가 비례하지 않고 내 생각처럼 출생아수가 늘어도 출산율은 떨어지거나 출생아수가 줄어도 출산율이 늘기도 하는것같음
1997년생의 혼인&출산 적령기가 지나서 40만대로 떨어지는 1차 운지타임이 오면 모수자체도 줄어버리니 출생아수도 쭉쭉 빠질텐데 마지막 터널의 기다림이 감질난다
총 모수 자체가 우하향이기 때문에 출생아수는 절대 늘 일이 없음. 출산율은 일시 반등할 수 있어도 그런데 한녀혼할 남자 자체가 앞으로도 계속 줄기 때문에 출산율도 반등할 일이 없다 보는게 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