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머리 좋다는 소리 어릴 때부터 많이 들었고 실제로도 상위권 대학교 전액 장학금 받고 들어간 사람이라
(이제보니 별 의미는 없었음. 나거한 가스라이팅에 당한 셈이지. 걍 어릴 때부터 기술 배우거나 회화 배워서 나갔어야 했음. 불경기에 취업길도 사실상 막힘.)
항상 이성적이려고 노력했고 가끔씩 에타에서 페미들이랑 싸울 때도 감정 다소 배제하고 반박 불가능한 논리로 패는 걸 즐겼는데
이제는 한계에 달한듯
그냥 그 여기 운지-노무스케마냥 아^^그저어쩌구 하는 그거 멘트 박고 끝냄
답이 없다는 걸 깨달음
한국 탈출각 준비하며 사회 시스템의 붕괴를 지켜볼 것
(이제보니 별 의미는 없었음. 나거한 가스라이팅에 당한 셈이지. 걍 어릴 때부터 기술 배우거나 회화 배워서 나갔어야 했음. 불경기에 취업길도 사실상 막힘.)
항상 이성적이려고 노력했고 가끔씩 에타에서 페미들이랑 싸울 때도 감정 다소 배제하고 반박 불가능한 논리로 패는 걸 즐겼는데
이제는 한계에 달한듯
그냥 그 여기 운지-노무스케마냥 아^^그저어쩌구 하는 그거 멘트 박고 끝냄
답이 없다는 걸 깨달음
한국 탈출각 준비하며 사회 시스템의 붕괴를 지켜볼 것
부적이 존나 찰지긴 해
영광스럽농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