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조 하고싶으면 그냥 하는거다. 금전적 준비네 뭐네 이런거 다 집어치고 하고싶으면 하는거다.

내가 경험자로써 당부하고 싶은건 단 두가지임

첫째는 언어공부다. 나거한에 있으면서 적어도 유학생에게 요구하는 수준의 언어 공부는 무조건 해둬라. 이건 그냥 닥치고 무조건이다. 탈조해서 나가면 절실히 느낄거다.

둘째는 해당국에 존재하는 조선인 커뮤니티를 무해하게 이용할 방법이다. 일단 여기 있는 놈들 중 대가리에 빵꾸난 새끼들 제외하곤 조선에 대한 모든게 역겹고 혐오스러울거다. 다만 조조처럼 냉정하게 생각해봐라. 이용해먹을 수 있는건 다 이용해 먹는거다. 조선인 커뮤는 일단 무조건 철저히 정보 획득 및 환전에만 이용해라. 일단 아무리 병신 조선게들이라 해도 기본적으로 현지 살면서 얻은 정보와 지식이 있다. 철저히 이런것만 얻는 선에서 끝내라. 그리고 은행 환전의 경우 수수료가 든다. 하지만 조선인과 환전시 저런 은행 추가 수수료가 들지 않으니 이익이다. 물론 조선놈도 이익을 보겠지만 원화 환전시 니는 미래에 휴지가 될 돈을 짬처리하는 거다. 다만 미리 '거래시점 네이버 환율 기준'을 무조건 명시해라. 이게 중요한게 한녀들 중 무슨 몇개월전 환율 들먹이며 각종 미친 소리 하는 년들 있음. 이년들하고 환전하느니 은행 환전 수수료 지불이 이익일 수준임. 그리고 개소리 할시엔 무조건 거부 시전 잊지마라 거부를 못하는 것도 조선인 특징이며 이런점 이용하려는 조선놈들 꼭 존재함.

내가 진짜 닥치고 하라고 하고 싶은건 언어공부다. 상식적으로 해당국 말을 못하는데 해당국 가서 산다는게 웃기는 소리란건 알거다. 그리고 이건 전적으로 시간 들여 노력을 하면 가능한거니 불가능하다고 하면 그건 틀딱 딜러 한녀충과 다를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