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무붕이 본인은 그 어떤 나거한의 정치를 ㅈㄴ 게 혐오하며, ㅈ 같아 하는 사람이란 걸 미리 밝히고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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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갤에서 이런 말하기 좀 그렇긴 한데
ㄹㅇ 내 아버지가 정치충이거든.
항상 밥먹을때 씼을 때, 화장실 갈 때, 설거지 하실 때
파란 쪽 유튜브 영상을 즐겨보시는 분임.
( 애초에 몇 년 전부터 파란 쪽 팟캐스트 ㅈㄴ 들으셨던 분이라 ㅋㅋ)
그래서, 애초에 나거한 정치 혐오론자인 나는 매일매일이 고역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쪽이나 저쪽이나 다 초록이 동색인데
누가 누가 더 낫냐 ㅇㅈㄹ 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의 아버님이라 함부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정치충이든 음모론자, 점같은 미신을 믿는 사람의 특징은 그 자신의 삶에 대해서 스스로 좌우하려하거나 바꾸려하지않고 외부의 것으로 자신의 삶을 통제하려고 하기때문에 그러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통제할수없으면 외부의 것에 집중하고 주변에 것에 신경이 쏠리고 불안하게 된다. 물론 조선에서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자신이 누리기 힘들기에 그러는 자들이 많고 또 이 글에 대한것도 그에 포함된다고 생각한다.
정치충이기만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지.. 하지만 국뽕충이기도 하시다.. 60대 국뽕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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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데도 저러시니 내가 진짜 무시하려 해도 무시가 안된다 ㅋㅋㅋㅋㅋ
시끄럽다고하고 밥 따로 먹어 나도 그냥 따로 먹고 내가 먹은 설거지 내가 하니까 어머니도 별말 안하심 반찬통 작은거 사서 어머니께 반찬만 여기 조금 따로 담아달라고하니까 그렇게 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