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밖에서 대화할때 자신도 모르게 "저"라는 표현을 쓰게 된다
이미 이 나라는 젊은이가 늙은이보다 아랫것이기 때문이다
늙은이가 "저"라 칭함을 본적이 있는가?
이를 통해 이미 정해진 계급판 위로 언어와 문화가 발생함이 증명된다
너도 "나"라 칭해도 좋다
사람에겐 높낮이가 없다
아니 잘못 말했다
너를 "저"라 칭하게 만드는 이들을 끌어내려라
"저"라 칭하지 않으면 너를 무시하고 처벌한 그들을 찢어버려라
너를 영원히 "저"에 가두어 짓밟으려는 이들에게 너의 강함을 보여라
이윽고 너는 자유로워지리라
이미 이 나라는 젊은이가 늙은이보다 아랫것이기 때문이다
늙은이가 "저"라 칭함을 본적이 있는가?
이를 통해 이미 정해진 계급판 위로 언어와 문화가 발생함이 증명된다
너도 "나"라 칭해도 좋다
사람에겐 높낮이가 없다
아니 잘못 말했다
너를 "저"라 칭하게 만드는 이들을 끌어내려라
"저"라 칭하지 않으면 너를 무시하고 처벌한 그들을 찢어버려라
너를 영원히 "저"에 가두어 짓밟으려는 이들에게 너의 강함을 보여라
이윽고 너는 자유로워지리라
나도 모르게 "저"를 쓰고 있었다 ㅇㅇ 반성함